Program_체험프로그램

JEJU SAEM FARMING ASSOCIATION CORPORATION

1. 오메기떡 체험

‘오메기술’이란 예로부터 ‘오메기떡’을 삶아 건져 낸 후 누룩과 함께 으깨어 발효시킨 술로 ‘오메기술’을 만들기 위해서는 ‘오메기떡’을 기본 원료로 사용하여 만든다. ‘오메기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오메기떡’을 직접 빚어보는 것이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허나, 지금 체험하는 ‘오메기떡’은 현대인의 입맛에 맞도록 변형된 떡이다. 


운영방식 : 체험 3일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10인 이상 가능

체험 진행 방식 : 양조장견학 - 동영상시청 - 체험시연 - 체험실습


만드는 과정 : 미리 갖추어져 있는 반죽에 팥앙금을 넣어 동그랗게 만든 후 겉에 팥고물을 둘러 만든다

오메기떡 체험 갤러리

2. 쉰다리 체험

* 설명 : ‘쉰다리’는 제주도 선조들의 알뜰함을 보여주는 음식으로 여름철 남녀노소 구분없이 즐겨 마셨던 음료이다. ‘쉰다리’는 여름철 제주도 사람들이 먹다가 남은 밥이 쉬어버리면 버리지 않고 누룩과 섞어 발효를 시켜 만든 음료이다. ‘쉰다리’는 새콤하고 달콤한 맛이 나며 누룩곰팡이와 쌀의 녹말과 어울려 유기산이 많은 음료로 서양의 요구르트와 비슷하다.  


운영방식 : 체험 3일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10인 이상 가능

체험 진행 방식 : 양조장견학 - 동영상시청 - 체험시연 - 체험실습


만드는 과정 : 쌀밥에 30도 정도 되는 물을 넣어 누룩을 섞어 발효를 시켜 만든다.

쉰다리 체험 갤러리

3. 칵테일 체험

제주샘酒의 ‘오메기술’ 및 ‘고소리술’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칵테일 레시피에 따라 직접 만든 칵테일을 시음해 볼 수 있다.  


운영방식 : 체험 3일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10인 이상 가능

체험 진행 방식 : 양조장견학 - 동영상시청 - 체험시연 - 체험실습


만드는 과정 : ‘오메기술’과 ‘고소리술’을 베이스로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 시음을 한다.

칵테일 체험 갤러리
찾아가는 양조장 '제주샘 영농조합법인'
'찾아가는 양조장'은 농림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전통주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히는 전통주들이 일반 주류시장에 밀려 대한민국의 전통주가 사라지고 있는 시점에서 
전통주들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판매에 치우치지 않고, 직접 찾아가 전통주가 어떻게 만들어 지고 있는지, 
언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지, 전통주 시음, 유래, 그 지방의 특색 및 여러 가지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곳이 ‘찾아가는 양조장’이다.